여객선 운항관리 실태 등 현장 살펴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해양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설 명절 기간 다중 이용 선박 안전관리와 민생 침해 범죄, 해상과 연안 사고 예방 활동 등 연휴 막바지까지 집중 순찰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고민관 여수해경 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이날 오전 고흥지역 취약 항·포구와 여객선 선착장 등을 둘러보고 다중 이용 선박 운항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일선 경찰관들에게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귀경객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설 명절 보내고 돌아가는 길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