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전북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현옥 교수)이 최근 시행된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86명 전원이 합격했다.
전북대 간호대학은 1942년 간호교육을 시작한 이후 현재 500여 명에 이르는 학부,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이 우수한 교수진과 첨단 교육시설, 성과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등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간호 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순천대 간호학과도 간호사 시험에서 응시생 전원 69명이 합격했다. 이 대학 간호학과는 지난 2011년 개설됐다.
parkd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