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현대백화점이 내달 9일까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의 안전 관리·순찰 업무에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시범 투입한다고 밝혔다.
‘스팟’은 아울렛 1~2층을 비롯해 후방의 직원 동선을 순찰한다. 내부 곳곳을 다니며 이상 고온·가스 누출 등을 살핀다. 폐점 후에는 무단침입 등 위험요소를 감지해 안전 관리 직원에게 알람을 전송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현대백화점과 로봇 관제 시스템 개발사인 플로리젠 로보틱스, 로봇 렌탈 기업 한국렌탈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