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어시장 세번째 방문
전통시장 찾아 민생행보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1일 울산 재래시장에 이어 22일 마산어시장을 찾았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이날 마산어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마산어시장을 찾은건 경선 후보시절인 2021년 9월, 대통령당선인 시절인 2022년 4월에 이어 세번째다.
윤 대통령은 마산어시장을 둘러보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날 윤 대통령이 방문한 마산어시장은 마산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수산물, 건어물, 족발 등 다양한 시장 점포를 비롯해 식당이 많아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하다. 마산어시장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되어 2년째 정부와 창원시의 지원을 받고 있다.
luck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