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일 서울아산병원 원장과 만나
송파구, 보건소 평일 진료시간 연장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점검 및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서 구청장이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고 27일 밝혔다.
서 구청장은 박승일 서울아산병원 원장을 만나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구는 보건소 평일 진료를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 중이다.
또 야간과 휴일에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 및 의원급 의료기관을 점검하고 방문 가능한 의료기관 정보도 안내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라 의료기관의 인력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보건소 연장 운영 등 가용한 수단을 모두 검토해 구민 건강과 복지를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oo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