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파묘’가 개봉 9일째인 1일 누적 관객 수 400만명을 넘겼다고 배급사 쇼박스가 밝혔다. 올해 개봉 영화 중 400만 관객을 달성한 작품은 ‘파묘’가 처음이다.
파묘는 앞서 개봉 사흘째에 누적 관객 수 100만명을 넘겼다. 나흘째에는 200만명을 돌파했다.
파묘는 지난 28일 300만명을 넘겼고 이틀 만에 100만명을 더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파묘의 예매율은 56.4%, 예매 관객 수는 50만7000여 명이다.
파묘 예매자는 3일까지 이어지는 삼일절 연휴 파묘의 최대 경쟁작으로 꼽힌 ‘듄: 파트 2’(28.8%, 25만9천여 명)의 2배 수준이다.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