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장종태 전 대전 서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의 4·10 총선 대전 서구갑 지역구 후보로 확정됐다.
경기 광주을 지역구는 안태준 전 경기주택도시공사 부사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1일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불출마를 선언한 박병석 전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대전 서구갑에서는 장 전 구청장과 이용수 전 국회의장 정책수석, 이지혜 대전시당 대전균형발전특별위원장이 후보 경선을 벌였다.
임종성 전 의원의 불출마로 전략지역이 됐던 경기 광주을에서는 안 전 부사장과 신동헌 전 광주시장, 박덕동 전 경기도의원이 100% 국민 경선을 치렀다.
이로써 경기 광주을에서는 국민의힘 황명주 전 당협위원장과 안 전 부사장 간 본선 대진표가 확정됐다.
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