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튜닝, 음주·무면허 등 불법행위 150명 단속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서울경찰청은 3·1절 폭주족 등 교통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난폭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없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2시까지 폭주족 출몰 예상 지역 등 138곳에 교통경찰관 392명과 순찰차·오토바이 198대를 투입해 특별단속을 했다.
그 결과 불법 튜닝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49명, 음주·무면허 운전 등 기타 교통위반 행위 101명 등 총 150명을 적발했다.
서울청 관계자는 "폭주족 등 난폭 운전 적발 인원은 없었고 관련 112 신고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특별단속에 앞서 지난달 20일부터 간선도로 등 주요 지점 8곳을 선정해 교통순찰차를 배치하는 등 단계적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심 내 폭주·난폭 운전에 대한 지속적 단속으로 도로에서 위험을 유발하는 불법행위는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2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