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 자금이 사흘 연속 순유입됐다.
9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 884억원이 들어왔다.
이로써 국내 주식형 펀드는 사흘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 7일 코스피는 지수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의 유입으로 1.38포인트(0.07%) 오른 1,883.83에 마감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355억원이 빠져나가 14거래일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단기 자금이 주로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는 2조3천59억원이 순유입됐다.이로써 MMF의 설정액은 93조6천284억원, 순자산총액은 94조6천407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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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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