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한·하나·우리·산업은행장 간담회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내 시중은행 5곳과 만나 외환시장 구조 개선을 위한 외환시장 선도은행의 역할과 지원을 당부한다.
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최 부총리는 오는 7일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국민·신한·하나·우리·산업은행장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최 부총리는 외환시장 선도은행의 적극적인 역할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외환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선정한 외국환은행으로, 시장 거래실적에 비례해 외환건전성 부담금을 감면받는다.
올해는 국내 시중은행 5곳과 제이피모간체이스은행·크레디아그리콜은행 등이 선정됐다.
최 부총리는 기업가치 제고 정책인 ‘밸류업 프로그램’을 국내외 은행들과 접촉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적극 홍보해달라고도 당부할 예정이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