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GTX-D 노선에 ‘작전서운역’을 추가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는 원 전 장관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는다.
원 전 장관은 지난 3일 SNS에 이 같은 ‘한 줄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9호선 연장, 서울 지하철 2호선 연결’ 공약에 이은 교통 공약이다. 원 후보 측은 이번 공약에 대해 지역일꾼으로서 면모를 부각하고 지역에서 이룬 것 없다는 지적을 받는 이 대표와 차별화하려는 전략이라고 전했다.
원 전 장관은 “국토교통부 장관 당시 인천 주민들의 염원을 반영해 GTX-D 노선을 Y자로 만들었다”며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GTX-D 작전서운역을 추진해 계양을 ‘역세권 도시’로 만드는 교통혁명을 일으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newk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