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로봇 전문 기업인 케이엔알시스템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7일 장 초반 공모가의 2.3배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2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케이엔알시스템은 공모가(1만3500원) 대비 132.22% 오른 3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케이엔알시스템은 액추에이터, 컨트롤러 등 유압을 동력원으로 하는 다양한 로봇 기술을 개발해온 전문 기업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8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공모가는 희망 범위(9000∼1만1000원) 상단을 초과한 1만3500원으로 확정됐다.
이어진 공모주 청약에서는 22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조48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