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등급 획득
[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696개 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세부지표로 평가해 우수·보통·미흡 3개 등급을 부여한다.
광양항만공사에서는 평가 대상기관 696개의 평균 점수인 63.1점과 기타공공기관 평균 점수인 56.7점을 크게 상회하는 97.2점을 획득했다.
공사 측에서는 그 동안 대국민 수요조사를 통한 신규 데이터 발굴‧개방, 고품질 데이터 제공을 위해 품질진단 도구를 활용한 정기적인 데이터 오류율, 표준 준수율 점검·보완, 공공데이터 개방 및 품질관리 자체 교육을 시행해 왔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