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도, 동료에도 포용과 장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은 8일 여성 호텔리어의 더 나은 업무 환경과 행복을 장려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펼친다.
3월 8일은 여성의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성취를 기념하는 “세계 여성의 날”이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는 여성의 날 당일, 여성 동료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준비됐다.
호텔리어 특성상 장시간 서 있거나 앉아서 근무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 줄 요가와 스트레칭 수업이 마련되어 있다.
하얏트 기업의 문화와도 밀접한 의미인 ‘포용을 장려하다’의 테마를 가지고 여성 호텔리어를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기념할 예정이다.
스파 & 피트니스 담당자이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여성 리더의 대표로 선정된 황윤경 부장은 "저희는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동료와 고객을 대할 때, 그들의 상황과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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