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 출신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의료계에 따르면 손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손 여사의 장례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경상남도 김해에서 출생했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다.
손 여사는 제14대 김영삼 전 대통령의 배우자로, 김 전 대통령과의 슬하에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아들로 뒀다.
moo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