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는 프리미엄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렉스턴 써밋’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고급 2열 2인승 독립 시트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천연 가죽이 적용됐고, 140도 리클라이닝 및 16.8㎝ 슬라이딩이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6050만원이며, 슈퍼 서라운드 시스템(95만원) 및 액티브 배기사운드(140만원) 등을 옵션으로 운영한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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