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전속모델 조인성과 촬영한 첫 2024년 화보(사진)를 공개했다.
화보는 일상적인 순간을 표현한 라이프스타일과 전문적이고 기능성이 드러나는 퍼포먼스 등 2가지 콘셉트로 이뤄졌다. 조인성은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매력으로 K2의 봄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번 시즌 K2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해 일상과 아웃도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가볍고 쿠셔닝이 뛰어난 플라이하이크 시리즈와 기능성 소재로 활용도가 좋은 셋업 플라이슈트 등 기술력과 소재, 스타일을 더했다.
hop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