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가 중소 수출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제도를 마련키로 했다.
중소 수출기업 지원제도는 광양항을 통해 수출한 중소기업에 대해 컨테이너 물류비의 일정 부분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업 당 최대 5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원제도 신설은 어려워진 대내외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광양항 중소 수출기업의 물류 경쟁력 강화 및 해외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는 취지로 연구 용역을 발주할 방침이다.
공사는 지원제도 마련을 위해 중소기업 의견 청취 및 타 기관 사례 등을 종합해 수출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parkd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