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업무보고 받은 뒤 지시
“22대 총선,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지도록”
“자연재해 등 인명피해 없도록” 철저 당부
[헤럴드경제=서정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대도시 은퇴자들이 인구 감소지역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이주단지 조성, 세제 지원 등 필요한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2024년 행안부 주요정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윤 대통령은 또 “22대 총선이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참여 공무원과 경찰에 대한 적정한 인센티브 부여도 차질 없이 이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했다. 또 “일선 공무원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도록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며 공무원의 마음 건강도 각별히 챙겨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이 장관은 ‘안전한 일상, 역동적인 지방, 따뜻하고 신뢰받는 정부’라는 비전 아래 ▷역동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방시대 정부’ ▷과학과 현장 중심의 ‘국민안전 정부’ ▷신뢰와 협업 기반의 ‘디지털플랫폼정부’, ▷서민‧취약계층을 먼저 생각하는 ‘민생정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대통합정부’ 등 5대 분야에 대한 중점과제를 보고했다.
lucky@heraldcorp.com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