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한국환경공단은 17일 오후 3시를 기해 전남 서부 8개 시·군에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해당지역은 목포·무안·해남·영암·영광·신안·함평·진도다.
이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96㎍(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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