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민생토론회’ 홈페이지에
“최단 3시간 만에 개선 조치 사례도”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초부터 22차례 개최한 민생토론회를 위해 총 4970㎞를 이동했다고 24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홈페이지에 게재한 ‘숫자로 보는 민생토론회’에서 “서울과 부산을 약 6번 왕복하는 거리”라며 이 같이 소개했다.
민생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은 총 1671명으로, 가장 많은 국민이 참여한 토론회는 17차 토론회(청년 포함 430명 참석)였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정책 개선까지 걸린 최단 시간은 3시간”이라며, 10차 토론회 때 ‘미성년자가 고의로 음주 후 자진 신고해 영업 정지를 당했다’는 한 소상공인 사연에 윤 대통령이 즉각 지시를 내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시간 만에 조치했다고 밝혔다.
민생토론회를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민생정책 개선 과제는 총 359건(국민 직접 건의 등 168건·부처 발표 정책과제 191건)이라고 전했다.
민생토론회 발언자는 총 222명으로 최연소는 만 13세, 최고령은 만 88세다.
dandy@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