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부선 과 딸 이미소가 한 방송에 출연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는 김부선이 딸 이미소와 TV를 시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소는 ‘난방 열사’로 불린 엄마 김부선에게 “밝히는 건 좋은데 엄마가 다치지 말아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격하게 말고 더 똑똑하게 화 한 번 안내고 치밀하게 해야지”라고 김부선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나타냈다.
이에 김부선은 “희생 없는 혁신은 없다”며 소신있는 발언을 전했다.
한편 이미소는 지난해 큰 화제를 낳으며 인기리에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칠봉이(유연석)의 야구부 매니저 ‘미소’ 역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린바 있다.
이미소는 건국대 영화과 출신으로 2003년 배우로 데뷔한 후 ‘여고괴담5’ ‘너는 내 운명’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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