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차적조회 등 사고원인 조사 예정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28일 오전 10시께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도로와 인도 사이에서 단독 사고를 낸 것으로 보이는 외제 스포츠카인 포르쉐가 버려진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사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운전자는 종적을 감춰 나타나지 않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적 조회 등을 통해 차량 소유자와 운전자가 일치하는지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