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한축구협회는 2014 유소년 클럽축구 인천공항리그의 U-12(12세 이하) 챔피언십 우승ㆍ준우승팀에 스페인과 일본 해외연수 기회를 준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승팀 남원유소년은 12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를 방문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소년팀 코치진에게 훈련받고 유소년팀과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르게 된다.
준우승팀 의정부 호동FC는 12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세 차례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yjsung@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