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한국은행이 다음달 20일부터 22일까지 '2024 통화정책 경시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
한은은 3일 국내 대학(학부) 재학생 4명이 1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5월 기준금리 결정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할 이슈' 주제의 보고서(7페이지 이내)를 제출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예심 결과는 6월 13∼14일 발표되고, 이후 지역 예선(7월 17∼18일)과 전국 결선(8월 9일)을 거쳐 입상팀이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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