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등교하는 여중생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하고 도주한 일명 '바바리맨'이 경찰에 붙잡혔다.
4일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 중구 한 중학교 등굣길에서 여중생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죄)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여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교 주변 골목길에서 여성용 스타킹을 신고 성기를 노출한 채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2회에 걸쳐 해당 학교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학교전담경찰관(SPO)의 첩보를 바탕으로 A씨가 음란행위를 한 지 3일 만에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는 동일 전과는 없어서 추가 조사를 통해 구속 여부를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choi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