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부친상을 당한 이병노 담양군수가 상복을 입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군수는 이날 상중임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사전투표 첫날인 5일 가족들과 함께 담양읍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했다.
이병노 군수는 “상중이지만 나라의 일꾼을 뽑는 권리이자 의무인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투표장을 찾았다”며 “모든 국민이 한 분도 빠짐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