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유가읍 비슬산 참꽃군락지에서 제79회 식목일 행사 및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홍준표 대구시장,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단체 및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꽃(진달래) 총 4000여 그루를 5개 구역으로 나눠 약 1000㎡ 면적에 식재한 후 나무가 잘 자라도록 주변환경을 정화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나무심기 행사가 단순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전국적 명소인 참꽃군락지를 소중히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