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진료체계 작동에 최선”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한덕수 국무총리는 “희귀·난치성 질환 담당 교수들이 환자 곁을 지키며 대화해주길 간절하게 바란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8일 페이스북에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빅5’ 병원장들에게 보낸 편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은 특성상 1·2차 의료기관에서는 제대로 치료받기 어렵고, ‘빅5’ 병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며 의료계의 협조를 거듭 촉구했다.
한 총리는 “의료계 집단행동이 길어지면서 국민이 느끼는 불편과 불안도 커지고 있지만, 현명한 시민의식과 현장에 남아 두 사람, 세 사람 몫의 격무를 묵묵히 감당하는 의료진의 노고 덕분에 우리 의료체계는 아직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상진료체계가 빈틈없이 작동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why3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