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환경 취약한 섬 지역 고등학생 교육 복지 증진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교육 경비 보조사업으로 섬 지역 고등학교 기숙사생들에게 조식비와 여객선 운임비를 지원키로 했다.
이는 교육환경이 취약한 섬 지역 고등학생 교육복지 증진을 위함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경비를 지원코자 함이다.
여객선 운임비는 현재 섬 주민의 운임료 1000원을 준용, 차액분을 교육경비 내에서 지원해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한다.
또한 지역 유일한 섬 소재 고교인 여남고등학교 기숙사 입사 학생들에게 성장기 체력 향상을 위해 전라남도교육청과 1 대 1로 부담해 조식비를 지원한다.
김종원 여수시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섬 지역 고등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교육여건 개선으로 보편적 교육복지가 실현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