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뚜기함태호재단이 9일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제28회 오뚜기함태호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장학생은 55명이다. 함영준 재단 이사장이 이날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은 재단에서 2년간 학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오뚜기 창업주인 고(故) 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학술진흥사업과 장학사업을 하며 현재까지 장학생 1253명에게 장학금 85억원을 지원했다.
mp1256@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