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양)=박대성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운영하는 9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회사의 ‘안정·독립·전문적’ 운영을 위한 모 기관의 노력과 성과를 평가했다.
YGPA는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으며, 이는 여수광양항만관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모 기관의 노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단일통합계약 체결, 상생협력협의회 운영, 공정한 모-자회사 계약 관계 조성 노력 등을 인정 받아 최우수 평가를 획득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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