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율 32.4%…득표율 75.3%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광산을 후보가 10일 열린 22대 총선에서 새로운미래 이낙연, 국민의힘 안태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민 후보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개표율 32.4%에 75.3% 득표율로 당선을 확정했다.
이낙연 새로운 미래 후보는 5880표를 득표해 득표율이 14.6%에 머물고 있다.
민 당선인은 광주 8개 선거구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재선 의원'이다.
전남 해남 출신인 민 당선인은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 대학원 석사 과정 졸업 후 전남일보에서 기자로 근무했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