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한국관광공사 대학생 SNS기자단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한다.
팸투어는 12~13일 실시된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SNS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대학생 기자단 ‘트래블 리더’12명이 속초 여행지를 취재 및 홍보하도록 속초시와 협업해 진행된다.
대학생 기자단은 '문화관광도시 속초'를 주제로 독립서점, 전시관, 이색거리(소호거리, 아바이마을 벽화거리, 영리단길) 등 속초의 문화여행 코스를 견학하고, 각광받는 관내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보며 속초의 매력을 사진,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여행의 주류인 MZ대표 참가자들이 문화관광도시 속초의 구석구석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추천하는 여행 정보가 속초시 관광브랜드 마케팅에 색다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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