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에서 생산된 친환경 유기질비료가 베트남에 처음으로 수출됐다.
13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최근 광양시 봉강면에 있는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에서 총 220톤 물량의 친환경 유기질비료 수출 상차식을 했다.
수출된 친환경 유기질비료 '소수나다 펠렛비료'는 가축 분퇴비로, 수출 과정에서 변질할 수 있어 수출이 까다로운 품목이지만 봉강친환경영농종합법인이 우수한 기술을 개발해 생산했다.
전남도는 베트남에서 한국 농산물이 주목받으면서 덩달아 비료 등 각종 농자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향후 수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봉강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창업해 ISO 22000 인증, 유기질비료 제조시스템 특허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