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우크라이나가 1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 중인 크림반도의 군사 비행장을 타격해 대공미사일 발사대 등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따.
이날 우크라이나 국방부 산하 정보총국(GUR)은 전날 크림반도 북부 잔코이의 비행장을 공격해 S-400 대공미사일 발사대 4개, 레이더 장비 3개 등을 파괴했다며 밝혔다.
크림반도는 2014년 러시아가 강제합병한 우크라이나 영토로 흑해함대 기지 등 러시아 주요 군사시설이 위치한 요충지다.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민간 인프라를 노린 폭격 강도를 높여오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군 공습 역량을 노린 공격으로 맞서고 있다.
th5@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