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김수현 주연 '눈물의 여왕'이 약 25%라는 역대급 시청률 기록을 남겼다.
29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방한 tvN 주말극 눈물의 여왕 16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9%를 찍었다. 15회(21.1%)보다 3.8%포인트 높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박지은 작가 전작인 '사랑의 불시착'(2019~2020·21.7%)을 넘어 tvN 역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 드라마는 3년 차 부부인 용두리 이장 아들 '백현우'(김수현)·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김지원)이 위기를 헤쳐가며 이룬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다. .
이날 방송에서 '윤은성'(박성훈)은 "죽어서라도 데려갈 것"이라며 해인에게 총을 쐈고, 현우가 대신 맞았다. 은성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후 현우와 해인은 아이까지 낳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극 말미 백발이 된 현우가 여든네살까지 살다 2074년에 생을 마감한 해인 묘비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