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윤상원기념사업회는 5·18 민주화운동 당시 옛 전남도청을 지켰던 윤상원 열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청소년 영상 제작 콘텐츠(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5·18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약한 윤상원 열사의 삶·정신을 주제로 한다.
광주·전남 지역에 사는 초·중·고등학생이라면 참여할 수 있고, 주제에 맞는 영상 창작품을 다음 달 20일까지 기념사업회에 제출하면 된다. 영상 분량은 5분 이내다.
심사를 통해 금상 1명 300만원, 은상 1명 200만원, 동상 1명 100만원의 상금을 준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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