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코리아세븐은 2일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ESG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으로 기존 지원하던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을 체계화, 지속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세븐은 이날 교통카드시계, 색연필, 우산 등 아동 맞춤형 제품을 기부해 강동구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지원했다.
조수경 코리아세븐 상품본부장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보다 면밀히 살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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