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3개 매장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W컨셉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W포인트를 자유롭게 적립·사용할 수 있도록 ‘포인트 통합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부터 W컨셉 오프라인 매장이 있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대구점·센텀시티점 등 3개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W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W포인트를 온라인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앱)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오프라인까지 활용처를 늘린 것이다.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본인 명의의 휴대폰 번호로 회원 인증을 하면 된다. W포인트를 1000포인트 이상 보유한 경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100포인트 단위로 쓸 수 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시 총 결제 금액의 1%를 W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신황민 W컨셉 미래이니셔티브담당은 “포인트 통합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쇼핑 편의성과 채널 간 시너지 효과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편리한 온·오프라인 쇼핑을 경험할 수 있게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imsta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