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룰로스, 스테비아로 단맛 구현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씨알푸드는 ‘당제로 통곡물 시리얼’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제로 슈거(무설탕)’ 시리얼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라고 씨알푸드는 설명했다. 설탕 대신 천연당 알룰로스와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로 단 맛을 냈다. 필수 비타민 8가지에 철분 아연 등 무기질까지 포함했다.
한 끼 권장 섭취량인 30g 단위로 포장해 휴대성을 높였다.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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