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뇌 산소포화도 고도장비 기반 인지선별검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뇌 산소포화도 검사는 이마에 머리띠 모양의 장비를 착용해 뇌 활성도를 확인하는 검사로, 치매 검진의 정확도를 높이고 맞춤형 치매 예방·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 검사는 인지기능검사와 뇌 혈류기능 검사 등 2가지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기억력, 주의력, 언어 기능 등을 확인하는 인지선별검사를 별도로 실시한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예약 등 관련 사항은 서초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