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사진)는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에서 11일 저녁 7시 8500석 규모의 G-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콘서트는 강남구의 대표 축제로, 도심 빌딩숲인 코엑스 앞에서 개최되다가 이번에 한강변으로 무대를 옮겼다.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 4인조 보컬그룹 빅마마, 트로트 가수 정다경, 모던락 밴드 넬, 감성듀오 멜로망스, 트로트 가수 장민호 등 6팀이 무대에서 2시간 반 동안 공연한다.
관객석 입장은 당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좌석은 지정 좌석 3000석, 스탠딩석 5000석, 피크닉석 500석 등 총 8500석이 마련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