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트럭 ‘더 기아 타스만’의 아트 위장막을 그려보는 ‘더 기아 타스만 디자인 대회’(포스터·사진)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도전과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타스만의 위장막을 미술 재료 및 디지털 드로잉 툴을 사용해 직접 디자인해 보는 이벤트다. 기아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타스만에 대한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 또는 개인은 기아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타스만 위장막 도안을 받아 디자인한 후 기아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본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3일부터 오는 31일까지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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