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는 어린이날을 맞아 노사합동으로 직원자녀 대상 어린이날 선물 증정행사를 3일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 및 저출생 문제 해소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4학년 미만 자녀들에게는 미니큐브세트를, 4학년부터 6학년 자녀들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증정해 총 190명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용인도시공사 노동조합과 사용자 측이 합동으로 진행한 행사로, 임직원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그 의미가 더 특별했다.
신경철 사장은“현재 용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관련 예산을 대폭 상승시켰다”라며 “용인시 대표 공기업으로서 우리 공사도 어린이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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