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가 소비자의 선택권 등을 보장하기 위해 지역 음식점 위생상태를 점검한 뒤 공개한다.
광주시는 7일부터 31일까지 일반 음식점과 제과점 등 287곳에 대해 '위생등급 맞춤형 지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위생상태를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공개하고 있다.
적용대상은 식품접객업 중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는 기본분야(5항목), 일반분야(33항목), 공통분야(6항목) 등 총 3개 분야 44개항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해당 등급이 부여된다.
또, 평가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위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위탁받아 실시한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2년동안 출입·검사·수거 면제, 음식점 위생소독 및 노후 주방시설 개선사업 지원 우대, 식품진흥기금을 활용한 시설개선자금 융자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