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순이익은 적자 전환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1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 546억원, 영업손실 9억원, 당기순손실 15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 같은 매출 상승은 기존의 톡신 제제 라인업에 ‘뉴럭스’가 가세하며, 타겟별로 세분화해 공략한 마케팅 전략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꾸준한 해외 매출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여기에 더마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한 ‘뉴라덤’의 연이은 흥행에 힘입어 신성장 동력 확보에 힘을 보탰다.
1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 달성에도 대규모의 소송 비용 발생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다만, 일부 소송들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2분기부터는 소송과 관련된 제반 비용이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회사는 주요 사업들의 매출 성장도 계속되고 있어 점진적으로 이익률 회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iks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