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풍요로운 농촌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 풍년을 기원하는 모내기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우리 화성시에는 전체 농가에 67%에 달하는 6975개의 농가가 벼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년 감소하는 쌀 소비량으로 인해 농민 여러분의 근심과 걱정은 날로 늘어나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는 “높은 품질로 인정받는 수향미를 비롯해 신품종 개발과 쌀 소비량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모내기는 모를 미리 키우고 다시 옮겨 심어야 해서 1년 농사 중에 가장 고되고 힘든 과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모내기로 경작한 논이 더 많은 수확을 내는 것처럼, 살기 좋은 화성시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