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 고병일 은행장과 임직원 50여명이 14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이들은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5·18 공동체정신을 계승해 지역민과 상생하고 어려운 지역경기를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