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기독교계 방송사인 극동방송은 맹주완(58) 부사장이 20일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맹 신임 사장은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극동방송에 입사했다. 이후 편성국 기자, 방송부장, 제작팀장, 편성국장 등을 지냈다.
맹 사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시대 가운데 변치 않는 진리를 전할 것이며 다음 세대를 일으키고 한국교회의 제2의 부흥을 불러오는 데 극동방송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carrier@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